예민함과 방관자들
나솔 31기가 5월 27일에 종영했습니다. 최종 커플은 경수-순자, 영호-옥순, 영식-정희 세 커플이었지만 현커는 경수-순자 한 커플이었습니다.
라방: 예상치 못한 결말
라방이 성사되어 초미의 관심사였는데, 영호를 제외한 모든 출연자가 참석했고 실시간 시청자 수는 37만 명을 넘었습니다. 순자는 방송에서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다는 결말을 선언했습니다.
사과를 받아주지 않은 것도
단톡방의 비밀: '걸스토크'
순자는 1월 촬영 이후 4월 방송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특수한 환경에서 다들 몰입해서 그런거라 이해하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잘 지내보려고 노력했다는 설명을 했습니다. 단톡방에서도 밝게 지냈고 기수 모임에도 참석했지만, '걸스토크'라는 이름으로 인해 가벼움과 무례함이 섞인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첫 방송 후의 불편한 순간
상철 집에서 1화를 함께 시청했던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몇 명이 술을 마셨고, 정희가 있어서 솔로나라 안에서 겪었던 서운함을 처음으로 털어놓았습니다. 그러나 정희의 반응은 차가웠다고 합니다.
#나솔31기 #순자언팔 #라방폭로 #걸스토크 #상철
Post a Comment